https://youtu.be/Iz_lJA2iH7s



시험날이 점점 다가오는구나.
똥줄이 탄다 얘들아.

이 시즌쯤되면 컷논란이 있었던 것 같다.
작년엔 구꿈사에서, 올해는 교갤에서 시끌시끌하네
교정만 시끄러운거같아 가끔 사복쪽도 시끌시끌하기도 하고말야...
물론 점수대가 낮고 진입장벽도 낮으니
조금만 공부해도 제복입고, 멋진 보라마가 될 수 있지.
작년900명으로 선발된 선배를 봐도 알 수 있어.

지금 이 상황에서 컷이 뭐가 중요할까
컷 논란으로 인해
열심히 잘 가고 있는 사람에게 와서 옆으로 밀어버리는 것과 같다고 본다.

누군진 모르겠지만, 어디서든 공부하고 있을 내 경쟁자에게 겁주려는 못된 심보겠지
세상 야박하다 야박하다 하지만, 같은 길을 가는 사람한테(거창하게 말해서 동종업종으로 해두지)
그러지 마라. 언젠가 너도 모르게 천벌받을거야.

연수원 대기하시는 선배님들이 후배들 겁주고 있다면, 제발 반성하시길
본인이 싸지르는 똥들이 쌓여 교정직 이미지를 개똥으로 만드니...
준비생이 그러면 불안한 마음에 그럴수도 있겟다고 합리화라도 할텐데
합격생이 그래버리면 ....꼴같지도 않은 사람 되는거다 진짜.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써주는 뭣같지도 않은 소리하지 마시고, 나만 아니면 된다는 개잡소리 집어치우시길
지금은 선배로서 응원해주시는게 선배다운 도리가 아닐까함.

준비생들도 불안한거 안다.
씨발 나도 불안해, 불안해서 손톱도 다 뜯어먹어....
초시생이든 재시생이든 불안한건 마찬가지야 똥줄 안타고 시험볼 사람 극히 드물다.
내 옆에, 뒤에, 어딘가 공부하는 공시생들 다 그릏다.
불안한 마음에 마음 나쁘게 쓰지말자.

내가 지칠때마다 듣는 노동요다.
유툽 남기고 갈테니 열공해라. 나도 열공할게
다들 파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