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는 댓글이 많던데
난 공감되더라
안겪어본사람들은 모를텐데
하루종일 집에서 티비만보거나
정치유튜브 보고
뭐 하는건 없는데 자존심만 쎄가지고 소리만 버럭버럭 지르고
난 한심하다기 보다는
좀 인간으로서 실망? 자식입장에서 실망? 이런게 컷음
글쓴이만 마냥 욕하는건 아닌거같음
난 공감되더라
안겪어본사람들은 모를텐데
하루종일 집에서 티비만보거나
정치유튜브 보고
뭐 하는건 없는데 자존심만 쎄가지고 소리만 버럭버럭 지르고
난 한심하다기 보다는
좀 인간으로서 실망? 자식입장에서 실망? 이런게 컷음
글쓴이만 마냥 욕하는건 아닌거같음
그래서 자취하려고
그래서 어르신들이 공항가고 지하철 타는거지
걍 여러모로 공감가는 바...
의사? 저나이때까지 독립안하고 뭐하는건지..
얹혀사는새끼가 젤 한심 ㅋㅋ
우리아버지도 은퇴하고 하루종일 넷플릭스로 드라마 보고 정치 채널 보고 조카 유치원에서 오면 돌보고 가끔 멋도 아닌거로 가오잡으시고 그러시는데 난 실망 안함. 그래도 내가 힘들때 내편 들어주는건 우리 부모님 밖에 없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