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꽤나 매력적인것 같다.

남초직장 다니는데 개새끼들이 존나 지저분함. 더러운거 참다 못해서 내가 청소하고 있고 어린놈 중에 몇몇은 개념 밥말아먹었고.. 이런 애들 지휘해서 일하려니 분통 터지는데 일단 돈은 많이 주니깐 참고 있긴함.

동생은 지방일행인데 거기는 여초라 거기대로 난리가 났나봄. 편가르기에 정신없고 어려운 프로젝트 나왔다 하면 안그래도 직원몇명없는데 임신한 여직원이 몸 사려버리니 혼자 다해야하고.. 옆부서도 비슷한 상황인지 한 직원이 참다못해서 대성통곡했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