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썼지만 공무원시험 국룰이 있음.
100명이 원서접수하면 30~40명은(3-40프로) 시험보러 안 오고
남은 6~70명중에 반이상이 과락으로 탈락한다. 즉 100명 원서접수해도 과락을 넘기는 사람이 20~30퍼센트도 안됨.
특히 교정직은 과락이 많다.
영어에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고, 형소법도 과락 많이 나온다.
단기간에 노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기출딸딸이 치는데 조금만 말이 바껴서 나오면 그대로 과락이다.
전체 출원인원(원서 낸 사람)은 =4854명
시험장에 안 간 사람 =1031명 (26.8%)
시험 본 3823명 중 과락 =2398명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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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내고 시험 안본 사람+과락=3429명 (일명 '허수')
면과락 =1427명
필기 합격자=1302명( 1302: 1427 --> 1:1)
총 4854명이 원수접수해서 1031명이 시험 보러 안옴. 접수인원의 26.8% 이미 나가리
시험 본 3823명중 2398명 과락.
면과락이 1427명, 그 중 필기 1302명 합격.
점수 분포표 보면 평균 50미만 17명, 50~55미만이 48명, 55~60미만 124명.
즉 58에서 끊김
그래서 뭐다? 면과락하면 필기는 문제없는 시험이다.
만명이 오건 10만명이 오건 아무 문제없다.
실 경쟁률은 1:1
*공시 국룰: 접수인원의 30% 시험 보러 안옴, 시험친 사람의 50%는 과락, 교정은 60%넘는 과락비율
분석하느라 수고 많았고 책 펴라
나도 공시생때 분석하고 이랬다 왜냐? 자기위로하려고ㅋㅋ 공부해라 이녀석아 - dc App
원래 알던거 글로 썼구만 ㅉㅉ 내가 너랑 같냐 미친 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