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못하는데 공무원하고싶고
일행은 물론 중하위직렬도 도저히 안될 것 같아
자기객관화는 오지게 잘해 교정 선택한 은근 똑똑한 시키들..
결국 합격했지만 평생 교도고 출근에 합격해도 우울함은 가시지않고 결국 타직렬 깍아내리기 자격지심 등등으로 가득차..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깐수된 의미가 없어지니
이악물고 깐뽕해야지..
사실 모든 합격자가 깐뽕을 마음속으로 응원하고있음
나또한 그렇고..
일행은 물론 중하위직렬도 도저히 안될 것 같아
자기객관화는 오지게 잘해 교정 선택한 은근 똑똑한 시키들..
결국 합격했지만 평생 교도고 출근에 합격해도 우울함은 가시지않고 결국 타직렬 깍아내리기 자격지심 등등으로 가득차..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깐수된 의미가 없어지니
이악물고 깐뽕해야지..
사실 모든 합격자가 깐뽕을 마음속으로 응원하고있음
나또한 그렇고..
사실 뽕 맞을 건덕지도 없음 처우 개선 되야지
알아 사실 장점이랄것도 대부분 유치하고 암울하고 당연한 것들임
진짜 교뽕들 임직하면 얼마만에 교뽕 빠질지가 궁금하네 ㅋㅋ 진지하게 처우 개선 필요한 부분 한두가지가 아닌데
교까 까는 사람들이 처우개선 반대할 것 같냐 ㅉ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58점 하위직렬도 합격못하는 너보단 교뽕들이 나은듯 ㅋ 나는 2차에 간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