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가는것도 군대가는거마냥 급우울해졌는데

실제로 깐수복 입고

교도소 들어가서 범죄자들 마주하면

어떤 기분일지 감이 오노..

일이 편하고 말고를 떠나서

근무지가 주는 이 우울함은 어쩔수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