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공시 준비하면서 세상이랑 단절되고 아직도 세상물정이 과거에 머물러있는거 같은데


최근 몇년사이 사기업들 대우가 이전이랑 비교도 안되게 좋아졌다


ㅈ소말고 100인 이상의 평범한 중소기업도 3년차에 5천이상 주는곳들 널렸고


대기업은 6~7년차에 영끌 1억씩은 다들 받아간다


편돌이들 월급도 오른 마당에 공무원 월급만 옛날에 머물러있다


영끌한 초봉 4천?


200따리 받는 공무원한테 영끌이라는 말 쓰는것도 웃기긴한데


저렇게 받아봤자 어짜피 기여금 존나 뜯어가고


1년에 꼴랑 월급 6~7만원씩 올라가서 인상률도 낮고


도시가스도 안들어오는 유배지에서 교대근무 하면서 생활비도 많이 필요하고


4천 받는게 사기업에서 받는 그 4천을 생각하면 안된다


인생 막차탄 사람들 최후의 동아줄이니 딱 그만큼만 주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