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공무원이라고 들어가서
자기 직렬중에 똑똑한 애들 모여있는 1차인데
들어가자마자 꼽추 탈모새끼 짐 나르는 모습에 1차 멘붕
거기다 지금까지 관리는 한번도 안했을것 같은 피부 여러명 보이고
거기다 퀘퀘한 냄새까지...

마지막으로 데려다 주는 부모님 표정에
기쁨보다는 안타까움과 슬픔이 묻어나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