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공무원이라고 들어가서
자기 직렬중에 똑똑한 애들 모여있는 1차인데
들어가자마자 꼽추 탈모새끼 짐 나르는 모습에 1차 멘붕
거기다 지금까지 관리는 한번도 안했을것 같은 피부 여러명 보이고
거기다 퀘퀘한 냄새까지...
마지막으로 데려다 주는 부모님 표정에
기쁨보다는 안타까움과 슬픔이 묻어나오는것
자기 직렬중에 똑똑한 애들 모여있는 1차인데
들어가자마자 꼽추 탈모새끼 짐 나르는 모습에 1차 멘붕
거기다 지금까지 관리는 한번도 안했을것 같은 피부 여러명 보이고
거기다 퀘퀘한 냄새까지...
마지막으로 데려다 주는 부모님 표정에
기쁨보다는 안타까움과 슬픔이 묻어나오는것
꼽추ㅋㅋㅋㅋㅋㅋ
글만 봐도 교도관페페련이네
안봐도 비디오다
초딩이냐? 데려다주게?
면접날 보니까 대부분 멀쩡하게 생겼던데 키는 큰 애들 많이 보이고
존잘도 간혹가다 보이드라 ㅋㅋㅋ 오후조였는데
상위 3프로 나머지 97프로 한남그자체히키아까
어느 조직이든 개빻고 키작은 애들만 있는건 아님 타직렬에 비해 적을뿐이지
ㅋㅋㅋㅋㅋㅋㅋ
뭐라노 부모님 오시고 시설좋고 경치좋아서 좋아하셔서 교뽕 최대로 찻는데
느그 애미는 연수원 구경할일 없어서 좋겠노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