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는 노창쿠 포함해서 카페,피시방,헌팅술집,
식당,당구장,영화관 등등 안 해본거 거의 없고
전문대졸 ㅈ소다니다 왔는데 천국임
꿀소와 헬소의 중간소?정도인데 연고지라 개꿀
1년차부터 달 170씩 저금하면서 연애하고
결혼까지 다 성공했다

완전 진성 씹찐따만 아니면 수용자들 다루는거
다 거기서 거기임...1년만 해도 다 본인스타일이
생기니까 걱정마셈. 어차피 정답은 없음
피지컬,거친말로 받아치며 기죽이는 스타일,
규정 읊으면서 FM으로 조지는 스타일, 유도리로
다루다가 한번씩 야마도는 스타일 등등

인식?ㅋㅋ장인장모도 첨에 교도관이라니까
걱정은 하셨으나 사무실 나가면 야간근무도
안하고 수용자랑 직접 마주칠 일도 많이 없으니
걱정 마시라고 교도관 70%가 일근이라고 안심시킴
뭐 지금은 돈도 공무원치곤 잘 가져오고 와이프랑
잘 사니까 그런거 전혀 신경 안 씀

교까들 아무리 설쳐도 본인들 선택에 자신을 가지셈
어차피 슬슬 교까들도 불쌍해보일 시기잖냐ㅋㅋ
애초에 나도 필합전까지 이런갤의 존재자체를
몰랐었는데 여기까지 기어들어와서 저렇게
관심을 가지고 하나하나 교까하는거 보면 알만하지?
누구보다 교정직 붙고 싶어하는 애들임

추가로 뭐 물어보고 싶은거 있음 물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