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다니는 사람들도

허구한날 재택근무하고 서너시에 칼퇴하고

돈은 존나게 받으면서도

회사 좃같다 좃같다 투덜대는데



교사들도 방학때 다쉬고 빨간날 다 쉬고 정년보장에

돈도 나중가면 존나 버는데 맨날 징징대는데



깐수는 왜 징징대질 않고 팩트를 말하면

그거에 발작하는것도 모자라서



누가봐도 구린 직업을 왜자꾸 좋다고 포장을 함?

깐수랑 아무 상관 없는 장관은 처우개선 해주겠다고


ㅈㄴ게 뛰어다니는데 똥시생 + 예비깐수생 + 3년이하 짬찌 깐수들은 뭐 그리 좋다고 깐뽕을 쳐해대는거임?


보통 지인들이랑 회사 욕 상사 욕 하면서 술한잔하고

더 좋은데 가야지 <ㅡ 이게 정상적인 사고 아니냐?



어찌된게 누가봐도 기피직렬에 근무지 환경 인프라 급여

인식 워라벨 모든게 ㅎㅌㅊ인 깐수보고 타직렬 타직업보다

좋다 합리화 하는 심리가 뭐임?




결국 니들이 할 수 있는건 똥시생이랑 머리끄댕이잡고

싸우는거 말곤 비빌 수 있는데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