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기억하겠지만 나는 교갤을 대표하는 정통보수고 문재인의 대북관에 대해 우려를 가져왔다.


최근 시장경제에 역행하는 그의 행보, 평창 올림픽을 혈세로 만들어서 북한에 퍼주는 행위 등에서 많은 국민들이 떨고 있다.


감히 하나 예언하자면 다음주 문재인 지지율은 50% 밑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다.


초반에 인기 좋을때는 인터넷에 글올리고, 댓글도 달아주던 그가 "지지율은 보고받지 않는다"고 한다.


말 그대로 자기한테 유리하면 이용하고 불리하면 묵과하겠다는 얘기다. 이제 슬슬 누군가가 오버랩 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