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memoRankingRead.nhn?oid=055&aid=0000606481&sid1=102&date=20180124&ntype=MEMORANKING


요약하자면 전자발찌찬 성범죄전과자가 미용실가서 성폭행 시도했긔 10여분간 피해자를 무참히 폭행했고 결국 달아난 가해자는 자살했대윤 보호관찰 구역에서 20키로 떨어진 곳에서 범죄를 일으켰지만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만든 전자발찌는 실효성이 없었긔 피해자분이 전자발찌의 실태를 고발하기 위해 제보했고 그 공익적 의의로 영상 방송


보호직 쉐리덜 뭐했노 이기....


근데 그렇다고 보호직 공무원을 더 뽑거나 교도소에 더 오래 가두기 위해 공무원을 더 뽑으면 

공무원 많이 뽑는다고 지랄할거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