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신기록 거듭 승전보 울리면서

국뽕에 취해 정신줄 놓게 하는 수 밖에 안남았다

다른 직렬들은 점수변동 노상관이겠지만

공부 대충하는 간수직들에겐

평창이 지대로다가 명치가격 가능하다

평창아 일단 개회식 챙겨보는 새끼들부터 조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