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짜증나도 다 돈받고 하는거다 생각하고
만족하면서 다니는게 낫지
교도소에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려면 한도끝도없다
순찰도는데 바퀴벌레나오고 쥐나오고 수용자가 시비걸고
10시에 잠도 안오는거 억지로 눈붙엿다 새벽2시에 일어나서
순찰돌때 회의감 현자타임 장난아니지 평생 이거해야하나싶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다니는게 훨신낫다 여기서 말뚝박을거면
여기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진짜 할게 못된다 아무것도
하기싫어지고 하루하루 무표정으로 사는거여 쉬느날도없이
이직할거아니면 좋은취미생활도하고 활기차게 다녀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