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차들어가는 애들한테 연락받아서 이런저런 이야기
해주다가 생각나서 와봤어요.
생각보다 타직렬 가려는분들 상당합니다. 제 분임에서도
무려 4명이 그랬구요.
주의하실점은 친목관련입니다. 이중에는 오로지 교정만
생각하고 오신분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은 굉장히 싫어합니다. 저정도로 싫어할 이유가있나..라는 생각이들 정도로요.
하지만 분위기상(제가 느낀 기준) 어느정도 수용하고 존중해주기도 하더군요.
제 분임같은 경우는 네분 모두 교육잘받고 최대한 피해입히지 않게 행동하셨습니다. 공부는 모두 개인시간에 조용히 하셨구요.
타 분임 두명이 합동(대강당)수업시간에 형법 기출뽑아서
보는것도 본적있지만 제분임이 아니라 잘 모르겠고..
여튼 본인이 가셔서 교정좆까 딴데 갈꺼야라고 외치면서
공부하지않는 이상 다 가능하니 넘 걱정마시되..첫주랑 둘째주까지 기다렸다가 대충 분위기 파악후 시작하시면 될듯
합니다.
1차 출신중 그만두신 분들 벌써 생각보다 많이나왔어요.
어디든 가실수 있을테니 부디 즐거운 생활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그렇게 공부해서 간곳이 좆방직?
교개러들 검찰직에 환상있잖아 검찰가겠지 형법공부한다는데 ㄹㅇ 검사되는줄앎 엌ㅋㅋㅋ 다시말하지만 간호녀는 의사남을 좋아하지 간호남을 좋아하는게 아닌데 여초라서 결혼잘한다고 지랄 ㅋㅋㅋㅋ
ㄴ잘 아시네요. 대부분이 검찰, 철도경찰 준비했던걸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