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교뽕까진 아니래도 크게 불만없었는데 작년에문자도 없이 연수발표로 괴롭힌 이후 정 떨어짐..글고 어제 되도않는 정장 씨부리고 아침에 문자띡 보낸거보고 오만정 다 뜨르짐..저분 말대로 가서 교육충실히 받고 자유시간에 내 공부열심히 해서 꼭 탈출해야겠다.어차피 집 경북이라 청송도 땡큐니 더 잘됐네.동동주님 글보고 용기내서 결심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닉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