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년이 입교전에 하고가려고 어제 만나서 하면서
이 말했더만 아주 개지랄발광을 하네

내가 창녀냐면서 모텔에서 소리 존나 빽빽 지름.

아니 씨팔년이 섹파가 뭔데? 만나서 떡만치는거 아니냐?
미친 좆같은 년이 남친이 보내주는돈으로 공부하면서
내 좆이나 쳐빠는년이 무슨 여친대우를 바라는건가?

결국 다 하고는 소리질러서 미안했다고 앵겨서 앵앵거리는데 일단 참긴 했음.

아침부터 지금까지 기분 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