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따리 벌려고 연고지 버리고


오지 교도소까지 기어가서 세상에서 제일 쓰레기같고 악질인 범죄자를 위해


밥주고 재워주고 봉사하는 범죄조무사 ㅇㅇ



심지어 워라벨도 없어서 8일에 1번쉬고 교대근무 발암물질 쳐먹어가며 생고생하는데


아직 시보도 안뗀 깐뽕 + 깐수가 유일한 희망인 똥시러들만



신선직 ㅇㅈㄹ 합리화하는 버러지 직렬 ㅋㅋ





까놓고 얘기해보자


솔직히 니들 능력있었으면 서울 수도권에서 스타벅스 아아 하나 빨며


대기업 빌딩에서 20 30 남녀끼리 모여 하하호호 사무직을 하던



월 300 400 받으면서 주5일제 일근을 하지  이번 추석만 봐도 남들은 빨간날이라 여행 계획 짤 때


깐수는 범죄자 시다할려고 깐수복 입고 출근 준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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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교도관이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