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통이라 교정직 200명대 뽑을땐 아예 시험볼 엄두조차 못내고 알바 전전하면서 살고 직업 말하기가 창피했는데
한동훈 덕분에 올해 역대급 개꿀빨고 자존감 자체가 달라졌다
일단 여친도 이전보다 날 대우해주고 애교도 많아진것같다
여친 친구들이랑 만났을때도 교도관 합격했다니까 찐으로 멋있다더라 눈빛부터 달라지는게 느껴짐
부모님도 니가 ? 이러면서 신기해 하신다
어디가서 무슨일 하시냐고 직업말할때 교도관 임용 대기중이다 그러면 100% 신기해하며 어그로 끌린다 그 느낌이 너무좋다
걍 인생자체가 180도 달라졌다
자존감도 올라가고
연막충 ? 뭐 그런거도 웃으면서 봐지는 정도다
날씨 너무좋아서 다음주에 여친이랑 제주도 가기로했다
입교도 많이 남아서 충분히 즐길거 다즐기고 가야겠다
너무 행복하다 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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