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모든 말이 사실이라고 할 경우에도

자기 모순에 빠진 것들만 모음



나는 나중에 강원랜드 갈 것이다 -> 지금 다니는 곳이 강원랜드보다 좋다 -> 사실 원서접수만 했다

나는 공무원 합격 못한게 아니라 미응시다 -> 23년만 미응시 22년은 응시 (개꿀통 놓침) -> 알고보니 순경도 존나 응시

3일 준비했다 -> 알고보니 순경만 쳐도 직장 병행 2년했다 ㅋㅋㅋㅋㅋㅋ

나는 월 조회수 7만의 파워 블로거다 -> 7만따리로는 한달에 술값 한번 못냄 -> 협찬이랑 수수료 장사다 -> 이것도 7만따리로는 개어림도 없음 ㅋㅋㅋㅋ



3일만에 70받는 베이스가 왜 1년해서 7급 안치는지 이런 궁금증은 다 뺌

한두달만에 자기모순만 이정도

도대체 믿을 수 있는 말이 뭔지가 궁금함ㅋㅋㅋ

이런 세치혀에게 어울리는 직업으로 도박쟁이들 등쳐먹는 딜러를 꼽을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