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초반이고 작년부터 국가직 청원경찰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교정직 공무원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요, 공채를 준비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특채를 준비해야하는지 고민이 많습니다.
공부는 올해 말 부터 교정학, 형소법 부터 준비할까 싶은데.. 특채가 언제 또 뜰지 모르겠어서 쉽게 선택을 못하겠네여
공부는 직장 병행하면서 충분히 준비할 수 있습니당
형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교정직 공무원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요, 공채를 준비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특채를 준비해야하는지 고민이 많습니다.
공부는 올해 말 부터 교정학, 형소법 부터 준비할까 싶은데.. 특채가 언제 또 뜰지 모르겠어서 쉽게 선택을 못하겠네여
공부는 직장 병행하면서 충분히 준비할 수 있습니당
형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특채는 7년만에 부활한거임 내년에 또 특채 뽑는다는 보장은없음. 근데 공채는 뽑음 공채를 목표로 공부해야함
역시.. 그게 맞겠죠..?
언어특채나 무도특채등 특채 기준은 보유하고있는상태죠? 근데 특채는 뽑을지 안뽑을지 너무 불확실 하기때문에 공채를준비하다 특채공고뜨면 특채준비하면되고 동시에 공채도 같이 지원해도됨. 특채필기셤 내용이 공채에도 포함되고 특채공부양이나 과목이 공채보다 더 적음
네 무도특채 응시조건 됩니다. 근데 궁금한게 특채는 공고 뜨는게 랜덤인가요?? 뜨는지 확인할려면 나라일터 계속 뒤집어 까야하나요?
공통 베이스없으면 직장병행 쉽지않음. 젊은데 굳이 교도소 근무하고싶은 이유가.. 차라리 여유를갖고 좀더 높은 타직렬 준비를 권유함.
보다 명확한 직업을 갖고 싶어서요..ㅠㅠ 성격도 폐쇄적이라 안성맞춤 일 것 같아서 준비 해보려 합니다.
특채가 나오면 좋겠지만 보장이 없어서.. 조카뻘이라 조언해주자면 청경이라 과감하게 때려칠 수는 없으니... 아직 젊으니까 천천히 직렬에대해 더 고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임..
넵 감사합니다!
특채를 뽑는다고 해도 무도특채를 안뽑을수도있어요 예전 특채 뽑은거 보면 어떤해는 뽑고 어떤해는 안뽑고 그래서요 ㅠㅠ 공채 준비하고있는게 맞다고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