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소들도 마찬가지라느니 그런건 난 모르겠고

서울구 현직이니까 서울구에 대해서만 알려주는거다 *


ㄱ. 윤번 때 시설과 지원

- 시설과 직원들이 하면 되는걸 굳이 보안과에서 끌어와서
각종 공사 계호 시킨다. 보안과 인원 빵꾸내는 고질병 중 하나.


ㄴ. 병원진료

- 병신같이 수용자 한놈에 직원 4명 (운전직 1명, 교도관 3명)
들러붙는다. 전형적인 인력 낭비 헛짓거리.



ㄷ. 입 가벼운 직원들

- 대부분은 안그러는데 소수의 직원들이 상당히 입이 가볍다.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는 엥간하면 소 안에 있을땐 하지 마라.
너가 없는데서 신나게 퍼트리고 다닌다.
그냥 대중적인 이야기(김민재 선발 출전 했네, 내일 비온다네,
오늘 점심 별로였네 등등)만 해라. 입 가벼운 직원이 누구인지는
몇 달 다니다보면 '아 저 새끼 말하는거였구나' 하고
감이 올 것이다.



ㄹ. 윤번 출근 당일날 배치 변경

- 전날 병원입원 근무라 해놓고 출근 당일에 운동근무로 바뀌는 식이다. 당해보면 존나 개좆같다. 그래놓고 '서울구는 원래 이래~'
시전함. 병신들임 한마디로.



ㅁ. 소가 커도 너무 큼
- 기결 사동 끝에서 의료과까지 도보로 가는 거리가 내가 알기로
800m 정도 된다. 문제는 갔다가 와야 된다는게 ㅆㅂ이다.
갔다가 온다는건 수용자 새끼 의료과 한번 데려다 주는데

약 1.5km 이상 걷는걸 말하는거다. 겨울에는 상관 없지만 여름


특히 폭염 때는 입에서 쌍욕이 절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