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도 지겹고
친구 만나는것도 재미 없고
여친은커녕 여사친도 없다
오늘 옷사고 왔는데 어차피 보여줄 사람도 없어서
츄리닝 몇개 사고 말았다
교도소 근처가서 현직생활하면
우울증 올까봐 겁난다
어카냐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