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도 지겹고친구 만나는것도 재미 없고여친은커녕 여사친도 없다오늘 옷사고 왔는데 어차피 보여줄 사람도 없어서츄리닝 몇개 사고 말았다교도소 근처가서 현직생활하면우울증 올까봐 겁난다 어카냐 ㅜ
동남아 여행가라
평생 교도소근무인데 더우울해질텐데
과장 계장이 좋아할 인재네
형 몇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