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퇴직금을 내줘야 하는데 정부가 올 연말부로 긴축선언했다고
퇴직 예산을 못 내려 줄 정도로 심각하다는거다 ㅋㅋ
애초에 전 정부 통계가 싹 날조 상태였다고 생각하면 사태 심각성이 이해가 갈거임
국가가 정책 기조를 삼는게 산술 계산을 통한 통계를 통해서 정책 기조를 잡는건데
윤석렬 임기 시작하고나서 통계가 이상하니까 감사원 통해서 문재앙 5년 치 통계를 전수조사 했는데 날조 안 한 곳이 없음, 이게 지금 언론타고 발표되고 있는 사건의 실체인거다
나라가 5년 동안 분식회계를 한거지 그냥 대놓고
물가 상승없다, 수출 양호하다, 소득 멀쩡하다, 이 지랄했는데 알고 보니 싹 날조라 당장 내년도 국가 예산이 수십조가 펑크 나버리게 생긴거고
이래서 긴급하게 긴축선언 해버린거다, 윤석렬이 긴축 기조를 잡고 절약하겠다고 했던거랑은 얘기가 다른 상황임
아마 올해 각 부처 예산 짜올린거, 기획재정부에서 다 짤리고 병신 될 가능성 농후하다고 보는데
한동훈이 천명했던 교정직 4부제, 보호직 처우개선도 위험한 상황이라고 봄
뭐 다른 직렬 다 삭감하고 법무부 직렬만 몰빵해주면 4부제에 각종 수당인상까지 가능하고 퇴직금도 내주고 그럴 수 있다고 할 수도 있는데
내년도 세수입이 개씹창이 나는게 예상도 아니고 확정 된 상황이라
고통은 분담할거라고 생각함 ㅋㅋㅋ 모든게 불투명하다고 생각해라
짬계들 좆됐다 좆됐다 하는게 이 부분에 있음
중앙정부 긴축은 곧 예산 삭감을 예언하는 수준이라 아마 모든 공무원 복지 돈 들어가는거 부터 칼질 존나 할 가능성이 크다
재앙이새끼 깜빵 가야
문통 그당시 기재부 통계청은 일 안했음?
통계청장 갈아치웠잖아 지들입맛대로 통계 안내고 곧이곧대로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