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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다니다가 경찰 됐는데,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합니다.

연봉도 호봉제라 승진하면서 정년까지 계속 오릅니다.

(현)기동대 월300-320 실수령
시간외 많이찍는데 대부분 버스에 앉아서 대기하는 시간입니다.
실근무시간 하루에1-2시간 서있으면 끝입니다.


(구)지파 월280-300실수령
있을땐 야자 2-3번 뛰었습니다.
야자안뛰면 월 260-70나옵니다.

연고지
부모님집에서 출퇴근.
어머니 차 물려받아서 타고다닙니다.
월평균 300받아서 200저축하고 100은 생활비로  씁니다.
이마저도 남아서 매달3-40남습니다.


22년부터 실습하고 월급받기 시작해서
1년반 지난 현재 3천만원 중반만큼의 돈을모았습니다.
떡값 정근수당 성과금 이 1년에5번나와서 꽤 든든합니다.

비서울연고지+부모님 도움받을 수 있으면 괜찮은 직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