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방에 가둬두다가 수면가스 살포시켜서 마취시키는거임.
그리고 튼튼한 화장터에 가둬놓고
한번에 화르륵 태우는게 아니라 내부에서 천천히 1도화상,2도화상,3도화상으로 서서히 피부가 녹아내리게끔 온도를 올리다가
확 태워버리는거임. 사형집행소인 화장터엔
사형을 집행하는 교도관들에게 피해자의 시신사진을 붙여놓고
보게 함. 교도관들에게 사형 수당은 떡값 수준으로 많이 주고
사형 집행 후 피해자 유가족들과 면담 시키고 정신과 상담 받게함.
사형수가 노릇하게 구워지다가 하얗게 타버려서 뼈만 남은채로
화장이 끝나면 꺼내서 뼈를 프레스로 으깨버림.
사형집행비용은 사형수의 재산으로
부담하게끔 함. 장례절차따윈 필요없음.
사형수의 인골은 추가적으로 잘게 부숴서 밭에 주는 거름으로 씀.
야밤에 산책하면서 내내 이거 생각하다 집에 옴.
가스비 많이 들텐데..
그 비용을 사형수들 재산에서 충당시킴. 석탄으로 구워죽여도 되고
사유재산이라서 강제로 뺏는건 법이 바뀌지 않는 이상 불가능할거같은디..ㅋ 단순하게 사기 피해 당하면 가해자 재산 압류해서 피해자에게 나눠주면 될거 같은데 그렇게 못 하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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