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형자들의 정신을 개조해서 올바르게 사회 복귀시키는 일을 하고
헌신하는게 교도관이라 생각한다.  
이번년도에 합격한 난 그 사명을 하려한다.
이런 사명을 줘서 고맙다.
평균 필컷 58점 인 직렬이라 하더라도 사명감은 그 누구보다 높다.
합격 시켜줘서 고맙다. 평생의 은인들이라 생각하고 교도관으로써 사명감을 잊지 않으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