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다닐만하다 솔직히 교도 따리때는 월급도 적고 하다만은
업무강도 솔직히 말도 안되는 수준이고 소바소이지만

뭐 그냥저냥 시간때우면서 다니긴 좋다

근데 단점이라면 이제 수용자 많이보고 하지만 직원도 수가 많으니까 하루에 시발 봐야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낯가림 있는 새끼들 솔직히 좀 기빨리긴한다

그리고 수용자 대할때는 니 본성대로 해라
니가 걍 낯가림있고 싫은 소리 별로 못하는 성격이면 걍 선 정해서 그 선만 안넘으먄 인권교도관하고 괜히 성격도 안맞는데 갈구면 너도 스트레스다.

다 본성대로 해라

한가지 내가 긴시간은 아니지만 여기 다니면서 느낀건
뭔 일 터져도 걍 재밌게 즐기라는거다

왠 시발새끼가 난동 피워서 보호장비 채워야하면 웃으면서 놀이처럼 생각하고 직원들이랑 같이 달려가서 채워라

내가 느낀게 뭐 사건터질때마다 머리아프게 스트레스 받으면 근무마다 머리 아프다

어차피 웬만하면 짤릴일도 없거니와 승진 쫌 느리다고 니들인생 안바뀐다 그러니까 일할때 실수 하는거 너무 쫄지 말고 걍 좀 즐겁게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