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5과목 평균 40미만으로 떨어지다가

작년에 쉽게 나온덕분에 최고 기록 43점을 찍고

해보자는 자신감을 었었는데

올해 또 다시 32점으로 필떨...
솔직히 공부 아무리해도 계속 떨어지다보니

공부보다는 연막질로 경쟁률 1대1 미만 만들어보자

그리고 40을 맞아서 들어오자라는 생각에

교까짓을 하게 되었습니다


교정 야근부 30퍼센트 미만이고

신규때 여러 업무를 돌아가며 경험하게 해주는 단계인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그저 교대근무라고 비난하기만 하면 지원자들이 줄어들 거라 생각했습니다


교정직을 몰라서 교갤이 있는지도 몰랐던 그때로 시간을 돌리고 싶을 정도로 돌아가신 어머니께 죄송합니다

교갤에서 교까짓하며 허송세월하는 제 모습을 하늘에서 지켜보시는 어머니를 생각하니

이제 그만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속죄의 마음으로 보호직으로 준비하여 제가 내뱉은 말을 주워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