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간호사랑 자주 만난다는 뇌피셜은 누가 싸는건지
모르겠는데 병원 자주 들락거리는 순소나 가능성이 있지

깐수는 하루종일 깜빵에 쳐박혀있는데 병원 갈 일이
뭐가 있겠으며 니들이 간호사면 깐수가 성에 차겠냐

간호사 잘 벌면 첫월급 기준 400도 넘게 벌고
보통 300은 번다 ㅋㅋㅋ

또 이러면 깐수는 일이 편해서 220받아도 돼 이럴텐데
그게 대체 무슨 상관이냐 ㅋㅋㅋ 결혼시장에서

배우자가 일이 ㅈ같이 힘들던 꿀을 빨던 상대방 입장에선
아무 상관없음 ㅋㅋㅋ 지가 일할것도 아닌데 그냥

돈만 많이 벌어다주면 장땡이지
근데 교대근무해서 220버는 한남을 누가 데려감

차라리 의사 꼬셔서 잭팟노리는게 백번 낫지
지보다 돈도 못벌고 근무환경도 깜빵

애낳으면 교도소 근처 인프라에서 초중고 다 보내고
안그래도 간호사 바빠죽겠는데 8일에 1번 쉬는 깐수?

만날수나 있냐? ㅋㅋㅋ 그래서 간호사들이 사내연애를
많이 하는거임 할수만 있으면 남자 간호사 개꿀이야

우리 엄마 53살인데 최근에 조무사 하고 계심
주4일제 하루 10-11시간 근무하고 200중반정도 범

걍 깐수는 조무사급이랑 맞는거지 간호사가 미쳣다고
깐수를 선호하겠냐 돈많이 벌고 시간도 많은 순소를

선택하면 선택하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