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현직들에 교정자체에 대한 저평가가 깔려있더라.
기본적으로 깔린 마인드가 연수원때 처음 들은 그말이 대표적이지.
"다른 직 준비하다가 안 돼서 왔더라도!!"<== 이걸 실무수습에서도 들어서 놀랐다
맨날 비교도 검찰직하고 하는것도 똑같고
그냥 마인드가 "남들이 우리 별로라고 하는데, 생각보단 괜찮아" 이거임.
딴거 없음
ㅈ방직,타직렬에서 이직온것도 극소수일 뿐이지 교정이 좋아서 온게 아님.
그냥 이직하고 싶은데 필탈 부담없이 내려놓고 올만한데가 교정일뿐.
기본적으로 깔린 마인드가 연수원때 처음 들은 그말이 대표적이지.
"다른 직 준비하다가 안 돼서 왔더라도!!"<== 이걸 실무수습에서도 들어서 놀랐다
맨날 비교도 검찰직하고 하는것도 똑같고
그냥 마인드가 "남들이 우리 별로라고 하는데, 생각보단 괜찮아" 이거임.
딴거 없음
ㅈ방직,타직렬에서 이직온것도 극소수일 뿐이지 교정이 좋아서 온게 아님.
그냥 이직하고 싶은데 필탈 부담없이 내려놓고 올만한데가 교정일뿐.
연수원때도 교수가 다른 직렬 준비 언급 했다며
당장 맨처음 대강당에서 들은 말부터가 "좋든싫든 선택해서 왔으니! 기왕 왔으니!" 이거임.
1차 연수원 중도 퇴소한 사람 있음?
없음. 신기할정도로 한명도 없음
컷트라인, 경쟁률은 거짓말 안하지
ㅇㅇ 그니까 절대하지마라 진심 개별로임 절대 ㄴㄴ 진짜 오면 무조건 후회함
어렸을때 꿈이 현재 직업인 사람이 얼마나 되겠냐마는 교도관이 꿈인 사람은 없지 그래서 교정직이 최고라고 할 수 없는거고 현실과 타협한것 중에 최선이라는거지
난 재밌을거 같은데
다른직 준비하다 안됐다면서 일행 경쟁률도 7:1인데
일행도 뭐 행정업무 하고싶어서하냐? 돈주고 하니까 다하는거지
저평가가 아니라 사실인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