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현직들에 교정자체에 대한 저평가가 깔려있더라.
기본적으로 깔린 마인드가 연수원때 처음 들은 그말이 대표적이지.
"다른 직 준비하다가 안 돼서 왔더라도!!"<== 이걸 실무수습에서도 들어서 놀랐다
맨날 비교도 검찰직하고 하는것도 똑같고
그냥 마인드가 "남들이 우리 별로라고 하는데, 생각보단 괜찮아" 이거임.
딴거 없음
ㅈ방직,타직렬에서 이직온것도 극소수일 뿐이지 교정이 좋아서 온게 아님.
그냥 이직하고 싶은데 필탈 부담없이 내려놓고 올만한데가 교정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