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10잔정도
기타 여러 씹을거리 많이먹어서 배부름
나이, 사는곳, 뭐하다가 왔냐는 질문 약 15번정도 들음. .
의료과 실습.. 약 포장기 구경하고
치과치료 엑스레이 등등 장비가 생각보다 잘돼있어서 놀람
진짜 병원이더라
보안과 일근
멀쩡해보이는데 수용자표 올려보니 살인이고 허허..
무섭다기보다는 그냥 신기한
운동장 가서 근무 보조 체험도 해보고 작업장 가서 도구 검사,
폐방 검신?도 옆에서 보면서 배움
보안과 야근
약나눠주고 담소.. 티타임 담배타임
규모가 작아서 그런가 17시~21시까지 있었는데 아무일도 없었음. 저녁약 5명정도? 취침전약도 10명정도?나눠주고 씨마이
적당한 인프라의 작은소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수도권 대형소로 실습간 동기들은 어땠는지 비교해보고싶네..
올해부터 확 편해진곳이라는데 여기에 내용을 쓰기는 참그렇고, 여기 갤러리 정보랑 실제 일선 내용이랑 다른것도 너무 많아서 놀랍다.
연수원가서 동기들이랑 정보공유해야겠다.
"이돈받고 일하기 ~" 이 얘기를 육성으로 이틀간 네번정도 들은듯.
다들 근무할때 꿀팁이나 여러가지 도움되는 조언을 엄청해주셔서 도움 많이된것같음
내일이 마지막인데 나한테는 진짜 딱맞는 직장 같다는 생각이들더라
헬소로 실습간 사람들 후기 부탁함다..
다들 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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