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소개로 기름값이나 벌겸 아파트 지하주차장 벽돌 나르고 철근 옮기고 왔다 ㅋㅋ 온몸이 뻐근하네 시발 역시 남의 돈 버는건 쉬운게 아님 아니 돈 버는거자체가 힘들다.. 나는 그냥 교정에 뼈 묻고 살아야겠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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