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고는 말을 못 하겠는데
상식적으로 임용도 안된 시보입장인 사람한테, 이미 자리잡고 있는 직원이 상하를 나누려하고 공개적으로 비난하는게 양아치 아니냐?? 선배라는게 그냥 나이많으면 선배인거야? 저렇게 말하는게 분탕이라는거 아니냐? 실제로 저사람이 저 글을 봤으면 얼마나 공포스럽겠냐 자기는 임용하자마자 찍히고 시작하는건데. 난 개인적으로 너무 몰상식하고 비열하다고 생각한다. 자기가 이미 자리잡고 있으니까 시보는 당연히 아무런 변명도 못하겠지 -> 방어권이 없는 사람 대상으로 조리돌림하는게 진짜 역겹고 동네 양아치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