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라니는 불과 며칠전 94기 특채 경례 논란 이전 까지만해도 교갤에서 호감 고닉 그자체였음.


대부분이 똥시생인 이 교갤 에서 똥시생 이라면 궁금할법한 내용들을 알기 쉽게 올려주었고 교뽕글도 자주 올렸음.


본인 스스로가 ㅎㅌㅊ라면서 자학개그도 일삼치 않으니 대부분의 갤럼들도 좋아해주었고.


똥시생들한테는 힘내! 라면서 댓글도 달아주니 호감고닉 그자체였다




허나 사건의 발달은 294기 2개월된 특채 시보가 수습생이 톡방에 자기를 보고도 경례를 안했다며 뒷담 고로시 꼰대질을 하면서 교라니가 관리하는 톡방이 불타면서 시작됨.


거기에 1차 합격생들도 불타고 특채들도 서로 감정싸움이 일어남.


그중에 1차 합격생중 한명이 특채가 선배인가요? 라고 이니시를 걸자 방장인 교라니는 칼 강퇴를 하며 같은 특채를 쉴드를 침


한갤럼이 이 싸움을 일으킨 294기는 왜 강퇴를 안하냐? 하자 그 294기 말에 틀린말을 없다면서 강퇴를 거부


그리고 선배냐면서 이니시를 걸은 1차 합격생을 똥시생이라면서 비난을 하기 시작. (그 이니시를 건 당사자는 강퇴 당한뒤 합격생 인증글을 올렸음)


그리고 갤러리가 불타자 교라니는 이 모든건 교갤 똥시생들이 만들어낸 갈라치기 쇼다 하면서 모든 똥시생이라면 화날수밖에 없는 무적의 단어


"똥시생아 책이나 펴라"를 시전하게됨 그 글을 보게된 대부분의 똥시생들은 화를 참을수 없게됨.


특채vs23년도 합격생들 상대로만 싸워도 힘든 싸움을 특채vs23년도 합격생+똥시생 까지 됬으니 교갤에선 바로 조리돌림을 마구잡이로 당하게 되고말음.


거기에 본인 합격점수가 1.5과목 68점이라는게 알려지자 똥시생들은 더욱 격분.


겨우 1.5과목 68점 따리가 책이나 피라고 했단 말인가? 하면서 여론은 더욱 안좋게 흘러감.


거기에 점수가 밝혀지자마자 그전까지 댓글을 달던 교라니는 자취를 감추고 오늘 아침 여친과 데이트 하느라 못봤다고 글을 남긴뒤


현재까지 68점에 대한 코멘트는 남기지않음.


여기 까지가 제가 생각한 추론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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