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열심히 노력해서 힘들게 들어간 곳은

들어가서 사람들 만나면

다 존경심들음, 다 열심히 해서 이곳에 왓구나 하면서

그런 존경심이 있으면 일도 수월함 서로사 서로를 존중함



근데 교정직이다

서로가 서로를 병신으로 봄

저새기도 뭐 망해서 여기로 왓겟네

재도 뭐 망해서 일로 왓네

이지랄 하면서 부정 그자체임

나도 느낀게 조직이 어떤 조직이냐가 존나 중요함

옛말에 머슴짓도 대감님 집에 가서 하라는 말이 있엇음

뭔가 그게 존나 공감 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