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몇몇 문제수가 아는척 하기 시작했다
그냥 담당님 안녕하세요 담당님 이거는 어떻게 해요
이정도니깐 하지말라고 할수도 없고 애초에 말걸지 말라고
하는게 되지도 않고 근데 돌아가서 죄명 보면 이런 쓰레기들
하고 말을 섞는다는게 기분이좀 더러움
지때문에 피해자들은 집안이 박살났을텐데
아시안게임 보면서 메달 땄다고 박수치고 과자나 처먹는게
꼬투리잡아서 갈구기엔 같이 일하는 사람들만 힘들어지고
벨보이라고 디시에서 교까들이 놀렸을때는 ㅂㅅ들이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벨보이보다 더함
묶으면 된다는데 그것도 정신이 있는 애들한테나 먹히는거지
또라이들 상대로는 효과도 없고 귀찮기만하지
그냥 담당님 안녕하세요 담당님 이거는 어떻게 해요
이정도니깐 하지말라고 할수도 없고 애초에 말걸지 말라고
하는게 되지도 않고 근데 돌아가서 죄명 보면 이런 쓰레기들
하고 말을 섞는다는게 기분이좀 더러움
지때문에 피해자들은 집안이 박살났을텐데
아시안게임 보면서 메달 땄다고 박수치고 과자나 처먹는게
꼬투리잡아서 갈구기엔 같이 일하는 사람들만 힘들어지고
벨보이라고 디시에서 교까들이 놀렸을때는 ㅂㅅ들이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벨보이보다 더함
묶으면 된다는데 그것도 정신이 있는 애들한테나 먹히는거지
또라이들 상대로는 효과도 없고 귀찮기만하지
월급타는 곳이라고 생각해야지 그렇게 생각하면 끝도 없지
그런거에 죄책감도안가지면 걍 ㅌㅌ총판해서 검은돈벌러가지
검은돈벌면 깜빵갈확률이 있잖아 씹 비교할걸해야지
깜빵가있는새끼한테 걸리면 깜빵이라니 말이되는소릴
교도관이 죄책감을 왜 가져야함? 우린 이게 정당한 직장인디ㅋㅋ
우리소는 문제수는 개좆잡범 쿠팡 물건 훕쳐먹다 온 이런 븅신둑 많아서 딱히 정의감에 반하지 않는데 직원들한테 싹싹한 사소 이런 애들이 가끔 사건개요 보면 개쓰레기 새끼인 경우 있어서 현타 살짝 옴
ㅇㅇㅇㅇㅇㅇ
내가 계속 근무하면서 느낀게 죄 저질로도 좀 살만한데? 이걸 요즘 너무 느끼고 있는중이자 - dc App
그래서 사건개요 보면 안됨 약간 판도라의 상자같다랄까... 난 그래서 임용 초기에는 궁금해서 다 봣는데 너 처럼 현타와서 이제는 안봄
신선이 된 소감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그냥 동물원이라 생각하면 따악 편해진다
동물은 귀여운데
정정해주께 파충류나 징그러운 동물들 관리하는 사육사라 보면된다
이새끼 현직아님 ㅋㅋㅋ 현직인척하는 똥시생인데 매번 디씨에 현직인척 글싸지르다 똥시생인거 걸리면 글삭하는 말투보면 이젠 누군지 바로 알겠다. 그놈의 벨보이란 단어엔 왤케 집착하냐?
현직같은 개소리하고 자빠졌네 현직이면 너같은소리 절대 안한다
구금 자체가 고통이다 걔들 밤에 잠도 잘 못잠 그렇다고 불쌍하다는건 아님 현직이면 오히려 더 나음 사고칠 가능성이 줄어드니까
현직이면 저딴 말 안 함ㅋㅋㅋ
인증 없음..아시죠? 어디서 주워들은 걸로 코스프레 잘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