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공부도 못하고 운동도 못하는
진따상이고 배달전화 걸때도
어버버하면서 잘못걸었습니다하고 끊고 살았음
예전에는 똥시생이라 길바닥에서 눈도 깔고다녔지만
이젠 공무원 학원가 거리 걸을때마다
자신감있고 어깨피고 당당히 걷고 다닌다
이젠 식당가서도 자신감있고 또박또박한 목소리로
짜장면1그릇 주세요라고 말할수있고
집에서 샤워할때 나는 누구?
"자랑스러운 교정직 9급 합격자 김교도"
하면서 웃으니까 기분이 너무 좋아진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생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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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남부교 남부구 100 100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존나웃기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ㄹㅇ 공무원이다 나는
합격하니 마음도 너그러워 졌다. 수험생때는 길건널려다가도 차오면 아 ㅅㅂ 왜 나 갈려니깐 차오나 이랬는데 지금은 어서 지나가십쇼 이렇게 변했다 - dc App
신선이 된 소감이?
신선이 된 소감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부러웡
정리잘했네 ㅋㅋ 남부구100은 뭐냐 근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