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까 이런거 아니고 무지성 교뽕 쳐먹은 것도 아닌 경험으로 느낀 점 알려줌
1. 일반인들은 교도관이 공무원인 줄 모른다
대부분 교도관이고 공무원이라고 얘기하면 '아 그것도 공무원이에요?' 이럼
여기서 발작하는 교뽕들 있을텐데 그것도<-무시하는 투가 아니고 ㄹㅇ 몰라서 저렇게 말하는거
2. 50대 이상에겐 그냥 구림
깐수라니까 떨떠름하게 '아..어 그래여..?' 이러면서 갑자기 즈그딸은 뭐됐다느니 자랑질을 함 즉 너같은 깐수보단 낫지 이런 뉘앙스를 풍김
인식 신경 안쓰면 직업적으론 ㄱㅊ
4부제 안된 야간은 수명단축에 직빵이니 이것도 좀 구리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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