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다 생각하니까 토악질 나온다 씨발 ㅋㅋ 


필기시험 3개월 남았을때 초조함 날씨는 또 좆나게 추워요 ㅋㅋ 


시험지 받고 대기할때 그 토할 거 같은 긴장감 


시험 끝나고 봄이라서 일반인들 다 놀러 나왔는데 혼자 터벅터벅 한숨쉬면서 교갤 분위기 살피며 집갈때 ㅈ같은 기분ㅋㅋ 


체시 준비할때 왕오달 15개하고 멘붕하고 무리하다가 부상 당해서  체외충격파 받고 체학다니며 개 염병을 다 떨다가


상록수체육관 가서 모텔잡고 체시 하루전날 그 스트레스 ㅋㅋ


10미 악력 윗몸 시험 볼때 그 쫄깃함 ㅋㅋㅋㅋ 


면접 보기 존나게 귀찮은데 일산 킨텍스까지 가야되네? 이 씨발.. 


피티윤책 보고 킹종덕 형님 외우고 면스하며 또 마음의 병 생기고 스트레스ㅋㅋ


면접장 가서 면접 대기 발바닥자국에 서있으면서 종소리 기다릴 때 또 초긴장 시벌 


면접보고 2주동안 또 미흡병 쳐걸려서 사는게 사는게 아님 


최합발표나고 서류작성 남부구치소ㅋㅋ  



이게 씨발 한사이클이다 존나 스트레스 받았다 이지랄을 어떻게 한번 더하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