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한국사빼고 5등급 .. 공부 극혐해서 요리쪽 학과감
20대 초반 공익때 교정직 대량특채소식 교정학 형소법
책한두장봄 그러다 접수도 못함 책낭비 ㅋㅋ
20대 중반 전문대 졸업후 시작 교정대량특채
형교 일반특채 교정직 갑자기 고시모드로 산속고시원입소
산속고시원에서 시중 문제집 다사서
달려서 붙은뻔했는데 딱한문제차이로 특채 광탈 멘붕
공채는 55 25 75 80 90 이렇게나와서 우울증 옴
무도특채본다고 합기도 열심히 해서 단증 따는도중
하필특채 사라짐 ㅡㅡ 더우울증 날마다움 ㅋ 웃긴건 합기도
는 특채 지금은사라짐
우체국 계리직 시험이 갑자기 생겨서 진짜 공무원 일하고싶어
서 섬중에서
홍도 썼는데 컴일 과락으로 광탈 ㅜ 그후로
부모님이 공부포기하라하고
취업잘되는과
가라길래 공부는어려운데 대우는 최저인
물치과 갔다가 .. ㅋ 대학생활 라이프좀즐기다 자퇴
이번에 짝녀랑 만나기로함 대학때 28살이 20살 짝사랑질
했는데 친한오빠동생 지내고싶어서 고백못함ㅋㅋ 어차피
까였을듯ㄱㄱㅋ 암튼 이야기 이어나자면 자퇴후
교정도전 200채용ㅋ 근데 그땐 경쟁률개념없어서 대충해서
광탈후 현타와서 순경 티오많아져서 고시원잡고 공부했음
운돟게
초시에 70점대나오니 여자욕구 자꾸 70점대 광탈에
가산점 시간지나
날라가니 공부욕구안듬 .. 가산점 준비하는동안
나이트 갔는데 여자한테인기없었는데 눈간지러워서
안경벗었는데 여자들이 그때부터 좋아해줘서 신기해서 그후로
쭉 연애질....여자수십명 윈나잇잼 ㅋㅋ 결과는 광탈 ..
인생 여자에 올인 위장공시생 .. 아침부터 피시방
10시간 정액 5000짜리 찾아서 리니지해서 뎅팔이 쌀먹함
근데 소방채용대박이길래 여자끊고 리니지끊고
필기붙음 ㅋㅋ 경쟁률 최저
이때 새옹지마처럼
집이좀살아서 헬스장 있는 새아파트 이사
헬스믿고
가라로 체력준비하고 학원안다녀서 윗몸 센서 안읽혀
광탈.. 할아버지두우심 ㅜ 그후돌아가심 건강땜시
그후 우울증와서 오픈카톡에서만난 돈많은 연상녀가
풀데이트비내줘서 힐링한다고 여행처다니고
몇년 즐기다 운좋게 무기계약직 합격후 2년간일하다
작년 74점 .. 최탈 또우울증 왔는데 여친있어서 그나마
여행댕기고 정신 잡고
올해 역대급 기회 잡음 ㅜ
아직두안믿긴다
이정도면 거의 사연 1프로아니냐? 20대중반시작 ..
30후반 최합
너네두할수있다 우울증은 무섭지만이겨낼수있다
총 4번 우울증옴.. 정신과는딱 몇번가고 끊음
맞다 나같은 쓰레기두 기부하고산다.. 이번에
마킹 밀릴뻔했는데 한문제 보고 발견한게 기부덕이라 생각
하고 착하고 욕심적당히 부리고 살려고
근데 웃긴건 올해같은 컷은 첨이긴함 공시 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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