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행합격하는 여자들은 "교정" 두글자 자체만으로 더 듣지도 않고 자체 컷인데 무슨 외모가 어쩌고 저쩌고 


얘네 웃긴게 교대근무 월급 그것도 주야비휴 그대로 돌아가면 250도 찍을랑말랑이 단 30%고 


나머지는 그이하 사무실은 지방직 월급 동일 그런데도 


마치 100% 윤번 영끌해서 270 다 찍는 것처럼 호들갑을 떠네 ㅋㅋㅋㅋㅋㅋ


"감옥" "교도소" "구치소" 이딴 최하위 개허드렛일하는 남자를 자기집안에 누가 거둬들인다고 ㅋㅋ


정상집안이면 절대 안받들인다는게 납득이 안가나


전직교도관 김부장인지 이부장인지 걔가 하는 글이 소설 같아?


교도관이라고 상대부모한테 모멸적인 대접 몇번 당한게 소설이라고 생각?


보호직 이직러조차 교도소는 절대 갈 곳 아니라고 면상 까고 얘기하는 판에 ㅋㅋ


그냥 쉽게 비유해서 교정직 남자애가 예비신부로 환경미화원 여자 데려왔다고 생각하면 된다


아니 남자 깐수면 여자 환경미화원이랑 사회인식 동급이니까 시체닦는 직업이 여자 데려와야 얼추 밸런스 맞겠네


교행여자랑 깐수 밸런스갭 주려면 시체닦기보다 더 바닥인 여자직업 데려와야 되는데 노래방도우미 정도? ㅋㅋㅋㅋㅋㅋ


깐수가 몸파는 여자 예비신부로 데려왔을때 너네 부모 반응이 교행여자가 깐수 데려왔을때 그 부모 입장이다


역지사지 국어 공부 안해서 모르냐 분수를 좀 알아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