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직의 단점은 그냥 이거 뿐임
비교적 낮은 사회적 인식과
야근이 좀 많다는점
그리고 교도소 특성상 도심이 아닌 외지에 있는거
교정직에 왔으면 일단, 사회적 인식과 도심이 아닌데에서 일하는건 감안 해야하고
야근은 솔직히 나중에 경력 차면 충분히 뺄수 있음
장점은
교정직이 젤 좋은건
일단 일반적 공무원과 비교시 책임질일이 적음
책임 질게 적으니가 편함
일반 공무원은 뭐 잘못돼면 다 실무자가 책임지는데
교정직은 탈옥이 일어나지 않는 한 책임질게 없고
민원 스트레스도 솔직히 말하자면 잇긴한데 거의 없음
교도소 특성상 민원이 있긴한데 스트레스는 1도 없음
한마디로 교정직은 일도 단순하고 책임질일도 없고
서로 윗사람 아랫사람 그런 체계도 없고
진짜 존나 편함
괜히 타 직렬에서 멘탈 개털리고 교정 오는게 아님
진짜 일은 존나 편하고 좋음 만족감 만퍼임
연막들 말 꺼지라 해
일 존나 단순하고 편하고 은근히 재밋음
그리고 막 범죄자들이랑 잇음 스트레스 받을거 아니냐 이러는데
여기 오면 느낌 오히려 밖에서 내가 누구니 뭐니 하는 씹새들 보다 1억배 낫고
교도소에 있는 사람들이 더 나음 이거 ㄹㅇ임
일반적으로 교도소에 있는 애들은 반쯤 포기해서 다 고분고분함
존나편함
교정직은 솔직히 단점보다 징점이 더 많음
연막에 속지마셈 후배들
다 뿌린대로 되는 듯. 만년 8급 교사같은 건 이미 학부모들이 완장 일상 갑이라 자르는 거 전제하에 패는 수준이고 다른 공무원들 다 박봉인데 교정은 유일하게 전문과목도 있고 엘리트 인식이 사실 강함. 사회에서도 존경 받음. 교도소장 할 거냐고 보통 그렇게 말하는 배운 사람이 대다수. 사실 9급은 5급 달고 퇴직이라 소장으론 안 있지만
ㅋㅋㅋㅋㅋㅈㄴ웃기네 - dc App
요즘은 신입에게 야근 안주는 걸로 알고 있어요
199기? ㄷㄷ
공감
은폐된 곳이라서 잘묻히고 책임질 일 드물긴함ㅋㅋ 경찰 소방에 비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