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구
서울 금관구(금천,관악,구로 속칭 서울 할렘가)에 위치
일은 편하다한다 충격적이게도 꼴랑 1자리
수석으로 마감됐다 ㅋㅋㅋ
동부구
서울 강남쪽 위치는 ㅇㅈ 겨우 5자리? 장난?
송파에 있어도 구치소라
주변에 인프라스러운게 전혀 없다
나가서 외부식당 이용도 못함 뭐가 있어야지 ㅋㅋ
26등 마감
이상 서울에 속하는 구치소는 단 두곳 티오는 단 6개
서울 자치구가 25개인데 서울시민이 갈 곳은 2개뿐이다
근무 위치로 빠는 사람있다면 진지하게 병원 추천하고
글 이어가보면
의정부구
경기도 북단에 있는데
대부분의 경기도민이면 의정부를 떠올릴때
못사는 촌동네로 인식한다
참고로 경기도는 남부청사와 북부청사가 있다
남부청사는 수원, 북부청사는 의정부에 있는데
도청 일행들 수원에서 일시킨 뒤 폐급들만 의정부로
유배보낸다
일행이 의정부 북부청사로 발령났다는건 쪽팔림,
수치심과 함께 한직으로 밀려났다는 뜻이다
서울과는 노원 도봉과 붙어있어 위치는 한마디로 씹좆인데
이런 곳조차 교정직은 43등에 들어야한다
서울구
실제 위치는 경기도 촌동네 의왕시다
지방직시험에서 의왕은
경기도에서 인기없고 못사는 작은 동네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곳만 유독 자리 많은편이다
너무 길어서 근무설때 존나게 걷는다고 하며 일도 힘들다고 한다
10만보 이상 걷는건 예삿일이라고 하는데 과장인지 모르겠다
108등 마감
안양교
김종국의 고향으로 상권이 완전히 죽어버린 촌동네다
안양보다 2단계 하위 촌동네가 의왕이라고 보면 된다
교정시설이 최악이라고 한다
109등 마감
수원구
수원사는 사람 제외하고 경기남부에 사는 사람들은 아무도
수원을 괜찮은 동네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인구수만 많다
아주대 근처에 있는데 위치는 별로고 일도 매우 힘들다고 한다
서울구보다 더 조깥다는 뜻이다
152등 마감
이상 경기 남부에서 그나마 인간이 살만한 구치소 3개였다
그외 경기도 교정직 근무지를 알아보자
화성직훈
경기도에서 폐급지로 지방직에선 아주 기피하는 지역이다
경기교육청에서 2급지에 화성이 속한다
2급지란 교육청 직원들이 차악으로 기피해서 인사이동때
거의 안가려는 급지를 말한다
경기교육청은 1급지에 일정기간 머물면 강제로 2,3급지로
쫓아내는 발령을 하고 있다
도교행이 광역교행에 찢기는건 이런 폐급지들의 숫자가
많고 의무적으로 가서 일해야되기 때문이다
여주교
경기도에서 폐급지로 지방직에선 아주 기피하는 지역이다
경기교육청에서 3급지에 여주가 포함된다
3급지는 2급지보다 더 가기 꺼려해서 아무도 안가려는
최악의 급지를 말한다
교정 발령 위치조차 괜찮다는 사람 진지하게 많이 보이던데
어느수준의 동네에 사는지 느낌이 온다
저게 어떻게 연고지 보장이라는건지 ㅋㅋ
오리지널 서울시민이 교정 쓴다는건 인생 막장에
몰렸다고 평가된다
경기남부 웬만한 동네 사는 사람이라도
수원-안양-의왕 촌동네 3트리오 노리고 입성하기에도
화성과 여주같은 지뢰밭까지 있어 애매하다
북부는 의정부외에는 선택지가 없고 인천도 광역시임에도
딸랑 1군데뿐 발령자도 거의 없던데
인천 구치소가 있는 미추홀구는 인천에선 인기없고
치안이 안좋기로 유명한 동네다
자취하기는 어디가 제일 나음?
이새끼 아주 제대로 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