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제목으로 약 24시간 전에 올린 글이 지금 보니 개념글이 되어 있네요.



저는 사실 교정직과는 전혀 무관하고 이 갤러리도 어제 처음 알았고


단 오가다가 어떻게 저 "62점 이슈"를 발견했고


그래서 글을 써봤습니다. 


그 글을 보면서 아주 잠시나마 기분이 좋았을 "62 scorer" 분들을 생각하니 저도 참 기분이 좋네요. 누군가를 기분 좋게 했으니까요.


모두들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