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좀 진취적이라던가 발전가능성이라던가 그런게 있는게 아니고


하루 1/3 일과가 소에서 범죄자 새끼들 둘러쌓여서 하루 동일 다루는거 365일 몇 년 하다보면


뭔가 의존성향 가진다던가 쾌락적인거에 몰입한다던가 현실도피 경향에 빠짐


걔 중 하나가 술 쳐 먹고 유흥하거나 현질 존나 쳐 바르는 게임하는거다 ㅋㅋ


203040 연령 불문하고 월급 거진 다 탕진하는 새끼들 존나 많음 ㅋㅋ


자살자 괜히 많은게 아니지 이번에 지청까지 가서 지하에서 자살한 7급도 그렇고


사람은 일 평생 진취적인 삶이 유지되어야 정신 상태가 건전하게 정상으로 유지 되는거다


니들도 근무하다보면 심심하면 들리는게 자살 했다는 소리 일거임


보험사 어쩌고 저쩌고 자살 보험 생기면 교정직이 압도적으로 1등일거다 ㅋㅋㅋ


멘탈 무너져내리고 있는 건 본인도 체감하기 힘든 부분이라 어느 순간 우울증세 빠져서 뇌가 망가져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