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좀 진취적이라던가 발전가능성이라던가 그런게 있는게 아니고
하루 1/3 일과가 소에서 범죄자 새끼들 둘러쌓여서 하루 동일 다루는거 365일 몇 년 하다보면
뭔가 의존성향 가진다던가 쾌락적인거에 몰입한다던가 현실도피 경향에 빠짐
걔 중 하나가 술 쳐 먹고 유흥하거나 현질 존나 쳐 바르는 게임하는거다 ㅋㅋ
203040 연령 불문하고 월급 거진 다 탕진하는 새끼들 존나 많음 ㅋㅋ
자살자 괜히 많은게 아니지 이번에 지청까지 가서 지하에서 자살한 7급도 그렇고
사람은 일 평생 진취적인 삶이 유지되어야 정신 상태가 건전하게 정상으로 유지 되는거다
니들도 근무하다보면 심심하면 들리는게 자살 했다는 소리 일거임
보험사 어쩌고 저쩌고 자살 보험 생기면 교정직이 압도적으로 1등일거다 ㅋㅋㅋ
멘탈 무너져내리고 있는 건 본인도 체감하기 힘든 부분이라 어느 순간 우울증세 빠져서 뇌가 망가져 있는거지
일하면서 남아도는 게 시간이라 진취적으로 쓰면 됨
이것도 맞음. 실제 공부한다고 쿠사리 안주는 직은 교정 뿐이고 눈치 안봐도 됨. 죄수들도 응원해주는게 팩트임. 실제 5급 7급 가는 사람 중 교정 안거친 사람이 없을 정도로 평가가 좋음.
ㅋㅋㅋㅋㅋㅋ죄수들도 응원한다는게 웃기네ㅋㅋㅋㅋㅋㅋ시트콤이네
10년 정도 짬 되면 신선이 왜 교도소 오는 지 알거임 ㅋㅋㅋㅋㅋ 그 때되면 죄수 다루는게 스케일이 달라. 1-3년차 어버버 죄수들이 신입 바로 알아봄 4-6년차 존경 받는 시기 8-10년차 에라 시팔 놀자~ 사형집행 해라 재미있어지게.
지청까지 가서 지하에서 자살한 7급은 누구노 교정직임?
매너리즘 빠지기 딱좋다이기
둘러쌓여서(x) -> 싸여서(o)
쌀거같다 - dc App
그렇게 인싸놀이 하다가 돈 못 모은다 ㅋㅋ
이직 준비하기 딱이네
서울청 자살자에 대해 너가 뭘 안다고 씨부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