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직하면 처음에 수용자가 영치금좀 알려달라 이러면서
슬슬 어디까지 해주나 간보면서 점점 더 큰 걸 요구한다고 들었
습니다. 교라니님은 뭐 수용자가 영치금 알려달라거나
기타 사소한것들 알아봐달라 이러면 들어주시는지
아니면 본무? 사동담당? 님한테 물어보라고하고 컷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슬슬 어디까지 해주나 간보면서 점점 더 큰 걸 요구한다고 들었
습니다. 교라니님은 뭐 수용자가 영치금 알려달라거나
기타 사소한것들 알아봐달라 이러면 들어주시는지
아니면 본무? 사동담당? 님한테 물어보라고하고 컷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야간에는 직원 없다고 컷하는 경우가 많은데, 수용자 태도에 따라 좀 귀찮은거 감수하고 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세한건 톡방 들어와서 물어보시면 저보다 더 윗 선배들이 대답해주실겁니다.
영치금 알려달라 이지랄 하는거 간보는 거 맞음. 왜냐하면 그런건 출역수인 경우엔 공장본무, 출역안하면 사동본무한테 보고전 써서 제출해서 물어봐야 하는거 지들도 다 알고 있음. 야근부에 못보던 교도 있으면 신입이구나 싶어서 간보는 거임.
그런건 어떻게 원래 어떻게 해야하는지 니들도 알고 있지 않냐고 되물어 주면 조용해질거임
오오 선배님 감사합니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