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서 말씀하신 썰처럼

수용자가 교도관한테

자리좀 피해달라는 뉘앙스로

(속된말로 꺼지라는투로)

몸이 아프다 약좀줘라 라고하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약같은 의료상황은 함부로 컷하기 골치아프다고 들었는데

이에 대하여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