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사 사람들이랑 어울리지 마라
나이를 막론하고 수준떨어지는 놈들 천지임
나이든 주임들은 도우미끼고 술 퍼마시는 거 외엔
취미생활없는 양반들이 대다수다.
그 중에 몇명 건전한 취미생활도 있는데 대부분 회사에서
조용히 있는 분들이다. 이름도 모름.
보석같은 양반들도 있는데 그런 보석들 찾는다고
직장에서 인간관계 찾느니 그냥 밖에서 찾아라.
보석같은 양반 만났으면 잘 유지해라.
그냥 밖에서 놀아라. 안에서 도둑넘 얘기, 직원들 뒷담화 하다보면
시야가 안에 갇힌다. 뭐 대단한 얘기라고 그 지랄하고 있냐
라인탄다 사무실 나간다 그런거 아무 필요 없음
술자리에서 몸 아작나고 사무실 가서 개처럼 굴리다가
승진하고 또다시 개처럼 굴리다가 어차피 계장이 끝이다
2. 혹시라도 학벌 좋으면 철저히 숨겨라
어차피 너네 가기 전에 학교랑 이름 적힌 종이가
한달동안 보안과에 굴러다닌다. 야간부에서 그 종이 보는거
시간문제임.
알려지면 시기질투로 못살게 구는 열등감에 쩔어있는
직원들 천지다. 오히려 지거국 대학이면 지역소에
라인타면 되니 밝히고 다녀라.
찌질하게 고등학교 밝히면서 라인 타는 거보다
훨 낫다.
인터넷에서만 보던 스카이서성한급 실제로 보니
열등감 폭발해서 온갖 뒷담에 시기질투로 지들 열등감
인증하는 애새끼들 천지임
3. 몸 관리 잘해라
병가 보장된거 확실히 써라
병가 쓴다고 지랄하는 주임새끼들 있으면
대놓고 말해라
“치료 못받아서 문제 생기면 주임님이 치료비 보태주실 겁니까”
나는 듣는데서 들으라고 얘기했는데
그 뒤로는 암말 못함. 찌질하게 뒤에서 까지.
4. 돈 관리 잘해라
돈 빌려주지말고 뭐 사주지도 마라
시간 돈 투자할만큼 대단한 사람들 몰려있는 곳 아니다.
고맙습니다.
학벌좋은 걸로 시기질투를 왜하냐 어차피 결론은 같은 교정직이잖아
지방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