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사야 걸어서 출퇴근 가능하지만 관사 외엔 차없이는 에바.
자전거나 걷는 것도 한두번이지 매번 그렇게 출근하는 것도 사람할 짓이 아님.
그리고 진보 시골 구석에서 집-회사-집-회사만 왔다리갔다리 하면 되서 차가 필요없다고?
관사 밖으로 편의점이라도 갈려면 차 있어야되는데? 걸어서 가면 된다고? 매번 그 거리를?
시골 촌구석에 있으면 갑갑해서 옆에 안동이라도 놀러나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을거다.
본가 다녀올려면 당연히 차가 필요하고. 매번 안동터미널에서 왔다갔다 할 생각은 아니겠지?
청송은 차 필수다. 오면 안다.
유지비 아깝다고 생각하지말고 그냥 차 한대 굴리고 편의와 정신건강을 챙겨라.
자전거나 걷는 것도 한두번이지 매번 그렇게 출근하는 것도 사람할 짓이 아님.
그리고 진보 시골 구석에서 집-회사-집-회사만 왔다리갔다리 하면 되서 차가 필요없다고?
관사 밖으로 편의점이라도 갈려면 차 있어야되는데? 걸어서 가면 된다고? 매번 그 거리를?
시골 촌구석에 있으면 갑갑해서 옆에 안동이라도 놀러나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을거다.
본가 다녀올려면 당연히 차가 필요하고. 매번 안동터미널에서 왔다갔다 할 생각은 아니겠지?
청송은 차 필수다. 오면 안다.
유지비 아깝다고 생각하지말고 그냥 차 한대 굴리고 편의와 정신건강을 챙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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